
서비스
브랜드의 결이 남는 영상을 만듭니다
촬영보다 먼저 메시지와 활용 구조를 정리해 대표 필름과 숏폼, 스틸까지 한 세트로 남깁니다.
도입 규모
대표 필름 1편과 컷다운 세트부터 시작
진행 기간
보통 2주~6주
계약 범위
기획 + 촬영/편집 + 숏폼/스틸 확장
해결 과제
영상이 있어도 브랜드 메시지가 정리되지 않은 경우
모션/실사/행사 영상이 따로 제작되어 톤이 흔들리는 경우
영상 이후 활용할 썸네일/짧은 버전이 없는 경우
산출 범위
브랜드 필름
프로모션·행사 영상
모션그래픽
SNS 숏폼·컷다운
적합한 상황
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
브랜드 톤을 정리할 대표 영상이 필요할 때
팝업·런칭·SNS와 연결될 비주얼 자산이 필요할 때
비교 기준
별도 접근이 나은 경우
사내 촬영 가이드만 간단히 필요한 경우
브랜드 방향 없이 촬영만 바로 진행하려는 경우
진행 구조
진행 방식
01
단계 1: 브랜드 상황과 현재 과제를 빠르게 진단
02
단계 2: 목표 고객, 채널, 현장 범위와 산출물을 확정
03
단계 3: 제작물과 운영 자산이 동시에 남도록 실행
FAQ
자주 묻는 질문
촬영부터 편집까지 한 번에 가능한가요?
가능합니다. 기획, 촬영, 편집, 썸네일 재가공까지 이어지는 단위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.
행사 영상도 브랜드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하이라이트 컷, 리캡, 숏폼, 보도용 이미지를 함께 설계합니다.